
간과 신장을 건강하게 해주는 한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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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8
안녕하세요~ 신탄진 금강한의원 입니다.
바로잡기도 입이 아플정도로, '한약을 먹으면 간수치가 상승된다.' 혹은 '한약을 먹으면 신장이 망가진다.' 라는 말들이 근거없이 광범위하게 퍼져있습니다. 심지어 이런 비과학적이고 근거없는 이야기를 주로 양방 병의원에서 듣고왔다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결론적으로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한약을 먹으면 간수치가 올라간다는 것은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한약을 드신 후 간수치가 상승했다면 그 사례는 이렇습니다.
'한약'이라고 불리는 약을 의료기관인 한의원에서 처방받지 않음. 한약방, 약국, 혹은 인터넷 구매로 '한약'이라고 불리는것을 구매함.
흑염소, 홍삼, 약재 달인 물 등이 한약이라고 통칭됨.
전문가의 가이드 없이 환자분 자의적으로 복용을 하심. 약물의 오남용 의심.

간수치는 왜 올라가는 것일까요?
간수치가 올라가는 원인은 다양합니다. 간질환, 과도한 음주, 비스테로이성 항염증제, 항생제 등 특정약물의 복용, 비만 및 대사증후군 등이 간수치의 상승을 유발한다는건 널리 알려진 사실입니다.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의외로 간수치가 상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첫번째, 소화가 불량한 경우입니다.
소화불량으로 인해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으면 간이 지방대사를 조절하기 어려워져 지방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간기능의 저하와 간수치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두번째, 대사 문제입니다.
대사증후군, 특히 비만과 인슐린 저항성은 간에 과도한 지방 축적을 초래하여 비알콜성 지방간 질환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우도 간기능이 저하되고 간수치가 상승합니다. 또한 대사가 비정상적일 경우에 혈중 지질수치가 증가하고, 이는 간에 지방에 축적되게 만듭니다. 이로 인해 간염과 간세포 손상이 발생하여 간수치가 상승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를 가진 환자분의 경우, 한약 복용을 통해 간기능을 상승시키고 간수치를 정상화 시킬 수 있습니다.
신탄진금강한의원에서 한약처방을 통해 간수치가 정상화된 사례를 공유합니다
환자분께선 잦은 음주로 인해 소화불량 증상이 비교적 심한 편이셨습니다.
주 증상은 가스참, 복부팽만감이며 부 증상은 더부룩함, 속 답답감, 설사 등이었습니다.

혈액검사 결과 AST, ALT 수치가 모두 높으며 과거 건강검진에서 감마지티피 수치도 상당히 높은 결과였다고 말씀 주셨어요.
환자분의 소화불량 증상을 해소하고, 간의 대사기능을 높이기 위한 처방인 생간건비탕을 기본으로 환자분의 몸상태에 맞춰 수정이 이루어진 2주분의 약을 투여하였습니다.

그 결과, 간수치가 모두 정상범위로 회복되었으며 또 하나의 간 건강을 나타내는 주요한 지표인 빌리루빈 수치도 유의미하게 감소한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환자분께 복용하신 생간건비탕의 경우, 지방간을 치료하고 간기능을 상승시키는 처방으로 널리 알려져있으며 논문을 통해 연구결과도 다수 밝혀졌습니다.


혹시나 막연하게 한약을 먹으면 간수치가 올라가지 않을까?라고 걱정하셨다면, 걱정하지 마시고 한의원으로 내원해주세요. 신탄진 금강한의원에서는 정확한 진단과 꼼꼼한 문진을 통해 환자분에게 최선의 치료방법을 제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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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경우, 복약을 멈추고 한의사와 상담이 필요합니다.
- 피부: 발진, 두드러기 등
- 소화기계: 식욕부진, 위부불쾌감, 구역, 구토, 설사 등